윤진욱 투비유니콘 대표, 공공 AX·AI서 '펄펄'

해외

이데일리,

2026년 4월 26일, 오전 12:02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미션크리티컬 인공지능(AI) 전문 기업인 투비유니콘의 윤진욱 대표가 공공 AX·AI 정책 분야에서 기업 현장의 현안을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윤진욱 투비유니콘 대표가 행정안전부의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의 공공부문 AI 전환(AX) 분과 위원으로 위촉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투비유니콘 제공)
투비유니콘에 따르면 윤진욱 대표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의 공공부문 AI전환(AX) 분과 위원으로 위촉된 것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Agentic AI Alliance 위원에 위촉됐다. 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과학기술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행안부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은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과 AI를 활용한 행정서비스 혁신을 위해 산·학·연 최고 전문가 101명으로 구성됐다. 윤 대표는 이번 자문단에서 공공AX(AI 전환) 분과위원으로 공공영역에 안전하고 효율적인 AI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전략 수립 및 기술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윤 대표의 이번 위촉은 투비유니콘이 보유한 ‘미션크리티컬 AI’ 기술력과 공공데이터 활용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미션크리티컬 AI는 작은 오류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공공·금융·의료 등 핵심 영역에서 높은 신뢰성과 정확도를 보장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윤 대표는 국가 AI 정책 수립의 핵심적인 기구에 잇따라 참여하며 보폭을 넓히고 있다. 과기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에이전틱 AI얼라이언스 위원으로 활동하며,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과업을 수행하는 자율형 AI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윤 대표는 한국과총 과학기술정책위원회 위원 12명 중 유일한 기업인이다.

윤 대표는 “AI 기술이 단순한 편의를 넘어 정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켜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미션크리티컬 AI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AI G3 강국으로 도약하고 공공행정이 혁신적인 AX를 이룰 수 있도록 정책·기술적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비유니콘은 신뢰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통해 공공기관 및 교육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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