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독일에서 5000명의 병력 철수를 명령했다면서 향후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철수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 행사 참여를 위해 백악관을 떠나기 전 사우스론에서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사진=AFP)
앞서 지난달 29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독일에 있는 병력의 감축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고 예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