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김기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 제공=키움자산운용)
김기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은 그릇된 금융 인식을 형성하게 하고, 사회 전반을 무너뜨릴 수 있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청소년들이 도박의 위험성을 깊이 있게 인식하고,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에 대한 사회적 대응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현 대표이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조휘성 교보악사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