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희 대변인.(사진=안민석 캠프)
정 대변인은 전주 출신으로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남대학교에서 ‘사고와 글쓰기’, ‘독서와 의사소통’ 등을 강의하고 있다.
‘출판저널’ 편집위원장,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자문위원, 용인백현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지역위원으로 활동하며 출판·독서·교육 현장을 아우르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저서로는 ‘생태적 글쓰기를 하는 마음’, ‘책문화생태론’, ‘청소년 독서토론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등이 있다. ‘문화민주주의 실천과 가능성’이라는 책으로 지난 2023년 ‘제29회 한국출판평론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 대변인은 독서율 감소와 학생 문해력 저하 등 현재 발생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를 거론하며 AI시대 독서문화를 사회가 책임지는 독서기본사회를 주창한 바 있다.
안 후보 캠프는 “정윤희 대변인의 합류를 통해 경기도민들께 경기교육 대전환의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