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 후보를 비롯해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원유철 전 의원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이상일 캠프)
이 후보는 “용인시민의 대변인으로서 권력이 아닌, 용인시민의 힘을 믿고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중앙당에 일체 연락을 하지 않았다”며 “우리 용인은 기적을 보여줄 것이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 함께 하는 분들이 용인이 대단하고 녹록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시리라 믿고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4년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이제 균형을 맞춰가고 있는데, 용인 땅의 79%를 차지한 처인구의 인구가 아직은 3개 구 중 제일 적지만 나중에 50만에 육박하리라 전망한다”라며 처인구의 발전을 전망했다.
이어 처인구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등 1000조원 규모 반도체 투자 유치를 거론하며 “이렇게 잘 진행되는 용인의 반도체클러스터를 (정치권이) 지금 흔들고 있다. 시민과 함께 용인의 반도체클러스터를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