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AFP)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관영 중국중앙TV(CCTV)는 미·중 정상회담이 종료됐다고 14일 보도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간 정상회담은 오전 10시 20분쯤(현지시간) 시작했다. 약 2시간 30분 회담을 이어간 것이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14일, 오후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