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국가통계국은 4월 산업생산이 전년동월대비 4.1%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6.0%)와 전월 증가폭(5.7%)보다 둔화한 수준이다.
소매판매는 같은 기간 0.2% 늘어 시장 예상치(2.0%)와 전월 증가폭(1.7)을 모두 밑돌았다.
올해 1~4월 고정자산 투자는 전년동기대비 1.6% 감소해 시장 예상치(1.7%)를 하회했다. 1~3월에는 전년동월대비 1.7% 증가했는데 감소 전환했다.
3월 실업률은 5.2%로 시장 예상치(5.2%)와 전월(5.4%)보다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