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은 장기 연금 운용에 적합한 자산배분 전략과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상품 라인업, 안정적인 수익률 등이 성장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자산운용은 2017년 ‘신한마음편한적격TDF’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신한빠른대응적격TDF’를 선보이며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성과 측면에서도 주요 빈티지 전반에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신한빠른대응적격TDF2030(UH)’는 최근 6개월 수익률 19.63%를 기록하며 동일 빈티지 내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또 ‘신한마음편한적격TDF’ 시리즈의 최근 1년 수익률은 ‘2045’ 34.64%(동일 빈티지 평균 30.18%), ‘2050’ 37.61%(평균 33.05%), ‘2055’ 38.52%(평균 32.44%)로 집계됐다. 주요 빈티지 모두 동일 유형 평균 수익률을 웃돌았다는 설명이다.
‘신한마음편한적격TDF’는 은퇴 시점에 맞춰 위험자산 비중을 점진적으로 줄여가는 글라이드패스 전략을 기반으로 한다. 국내외 주식과 채권 등 우량 자산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장기 자산배분을 추구한다.
아울러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채권·지역·섹터 비중을 적극적으로 조정하는 다이나믹 자산배분 전략을 적용한다. 환매대금 지급 주기를 4영업일로 단축한 점도 특징이다. 환헤지형과 환노출형을 모두 제공하며, 2030부터 2060까지 다양한 빈티지 라인업도 갖췄다.
김경일 신한자산운용 WM연금채널본부장은 “신한 TDF 시리즈는 안정적인 장기 자산배분을 추구하는 마음편한적격TDF와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빠른대응적격TDF를 통해 투자자의 은퇴 시점과 투자 성향에 맞는 연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빠른대응적격TDF는 빠른 환매 주기와 적극적인 자산배분 전략을 적용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장에서도 연금 자산을 보다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빈티지와 환헤지 선택권을 갖춘 라인업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연금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