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측은 최근 국내 증시 상승 흐름이 이어지면서 시장 수익률에 참여하는 동시에 월 분배금을 통한 현금흐름을 기대하는 투자자 관심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이다. 실제 최근 한 달간 코스피 지수는 약 24.27% 상승했다.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옵션 프리미엄과 배당수익을 기반으로 월 분배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코스피200에 투자하는 동시에 국내 위클리 콜옵션을 주 단위로 매도하는 타겟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한다. 여기에 코스피200 구성 종목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까지 더해 추가 분배 재원을 확보하는 구조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국내 증시가 상승 흐름을 이어가면서 시장 참여 기회와 월 현금흐름을 함께 고려하는 투자자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코스피200을 기반으로 국내 증시 흐름에 참여하면서도 위클리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해 월 분배 재원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스피200 종목 투자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에는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만, 국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은 세법상 비과세 대상이며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포함되지 않아 절세 측면에서도 매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한자산운용은 오는 27일 장 마감까지 해당 ETF를 매수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월 분배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당 지급 예정 금액은 211원이고, 월 분배율은 1.45% 수준이다. 지급 예정일은 오는 6월1일이고 실제 입금 시점은 증권사별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