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에서는 화물차량 승·하차 사고와 보행 중 사고 등 물류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기사 안전수칙 준수, 사고 사례 공유, 안전보호구 착용 독려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 활동도 강화했다. 각 거점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 적정 휴식, 이상 증상 확인 등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폭염 시기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강화해 현장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솔로지스틱스는 2025년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과 ‘글로벌 스탠다드경영대상 안전경영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2026년에도 거점별 안전보건 활동 확대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솔로지스틱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활동과 계절성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해 안전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