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박승원 광명시장 페이스북)
광명시의원과 재선 경기도의원을 거친 박승원 당선인은 풀뿌리 민주주의 산증인으로 꼽힌다. 9대 경기도의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맡아 자유한국당 소속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와 연정 파트너로서 경기도의회-경기도간 협치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후의병 등 고유사업을 펼쳐 광명시를 탄소중립정책 선도도시로 만들었으며, 전국 최초로 기본사회 관련 조례를 제정해 국정과제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박 당선인은 “교통혁신을 이룰 수 있는 교통 대책을 세우고, 신천~하안~신림선 등을 힘 있게 추진하겠다”라며 “기본사회를 구축하여 사회연대경제, 통합돌봄 사업을 잘 추진하고 누구나 행복한 광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민생경제와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정책의 방향도 멈추지 않겠다”면서 “언제나 든든한 시장이 되어 시민곁에서 시민의 삶을 지켜드리는 광명시장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