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해상 관광과 아웃도어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 관광객들에게 대만의 다양한 해양 관광 자원과 지역별 여행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부산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대만의 해양 경관과 해양레저 관광 정보를 접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화롄, 소류구, 펑후, 가오슝, 귀산도 등 대만의 대표 해양 관광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정보가 소개됐으며, 크루즈와 요트 등 해양 레저 문화와 지역별 관광 특징도 함께 안내됐다.
행사에서는 대만 왕복 항공권과 기념품 등이 제공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대만관광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관광객들에게 기존과는 다른 대만의 해양 관광과 크루즈·요트 등 선상 여행 상품 및 수상 액티비티의 매력을 소개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