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카스트로 전 쿠바 대통령.(사진=AFP)
쿠바 혁명군, 혁명수호위원회, 쿠바인민우호협회(ICAP), 여행사 아미스투르 쿠바, 광산업체 미네라 라 빅토리아등의 단체도 재무부의 제재 대상에 포함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번 제재가 쿠바 정권 붕괴를 겨냥한 것이냐는 질문에 “아니다”며 “우리는 단지 그 나라가 국민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잘 운영되는 국가가 되기를 원할 뿐”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