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국가통계국은 5월 산업생산이 전년동월대비 4.5%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4.3%)와 전월 증가폭(4.1%)을 넘는 수준이다.
5월 소매판매는 전년동월대비 0.6%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0.0%)와 전월 증가폭(0.2%)을 모두 하회했다. 올해 1~5월 고정자산 투자는 전년동기대비 4.1% 감소해 시장 예상치(-2.3%)와 1~4월 증감폭(-1.6%)을 밑돌았다.
도시 실업률은 5.1%로 시장 예상치(5.2%)와 전월(5.2%)보다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