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와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발생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또 일본원자력발전에 따르면 이바라키현에 있는 도카이 제2원전에서도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 원전은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가동이 중단된 이후 운전이 장기 정지돼 있다. 여기에 도쿄에서 출발해 일본 북동부 등으로 가는 도호쿠 신칸센과 조에쓰 신칸센은 지진으로 운행을 일시 정지했다.
지진 발생 위치. (자료=기상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