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임직원과 이천시립기록원 등 5개 기관 방문단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H)
기록의 날은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가 기록 중요성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6월 9일을 세계 기록의 날로 정하면서 시작됐다.
SH는 △기록관리 체계 구축 과정과 실무 운영 노하우 △기록관리 시설·장비 관리 방안 기록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기록관리는 공공기관의 업무 과정과 의사결정 내용을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업무다.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향후 정책·사업 추진 과정에서 근거 자료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SH 기록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공공기관 간 기록관리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기관과 실무 협력을 기록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