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개최하는 이 행사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국내외 전기산업계 최신 기술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2003년 처음 개최한 이래 매년 열리고 있다.
개막일에는 국회와 정부, 전기산업계 종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교류할 예정이다. 전기설비기술기준 유공자 표창과 김창섭 전기위원회 위원장의 특별강연도 예정돼 있다. 둘째 날부턴 한국전기설비규정 기술 관련 12개 분야 47건을 주제로 세미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박덕열 기후부 수소열산업정책관은 “정부는 전기설비 기술 기준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규제를 합라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