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구성된 글로벌 원팀에는 실리콘밸리에서 35년 경력의 7회 기술창업가 마노즈 페르난도 뉴먼벤처스 대표를 비롯해, 글로벌 액셀러레이션 및 월트디즈니, 로레알 출신 Michelle S Kim, M&A 및 컴퍼니빌딩 전문가 이지운 대표, 2000억 원 규모 기업 창업 및 글로벌 사업 구조 설계 경험을 보유한 박신현 전무, 기술사업화 및 R&D 기획 전문가 정회만 이사와 신진호 책임연구원, 그리고 오픈이노베이션 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대기업 27년 경력의 조정현 파트너 등이 참여한다.
에스티빌더는 기업별 상황에 맞춰 기업형 벤처스튜디오와 벤처스튜디오형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다양한 정부지원 사업과 투자 네트워크를 연계해 초기 비용 부담과 리스크를 줄이고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들은 1년 내 50억 원 밸류 법인 설립과 3년 내 200억 원 밸류 자회사 완성을 목표로 신사업 성과를 지원해 기업들의 신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에스티빌더 관계자는 “검증된 벤처스튜디오 모델과 글로벌 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해 기업들이 신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