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피스의 인테리어 촬영서비스는 공사가 완료된 현장에 방문해 공간 사진, 디테일 사진, 영상 콘텐츠 등을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서비스로, 촬영 결과물은 업체가 포트폴리오, 상담 자료, 블로그, SNS, 홈페이지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페어피스는 촬영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홈페이지 업로드를 통한 추가 홍보 기회를 제공해 업체의 온라인 노출을 확대한다.
페어피스는 이번 운영 방향에 대해 단순 홍보 대행이 아니라, 촬영된 현장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부가 지원임을 강조했다. 이는 완성된 인테리어 현장이 온라인상에서 더 오래 활용되고 업체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양승호 페어피스 대표는 “인테리어 촬영서비스는 현장을 전문적으로 기록하기 위한 서비스이며, 홈페이지 업로드 홍보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추가 지원”이라며 “잘 완성된 현장이 한 번 촬영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업체의 포트폴리오이자 고객에게 보여줄 수 있는 신뢰 자료로 계속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운영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좋은 시공 실력을 갖춘 업체라도 완성 현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면 고객에게 선택받기 어렵다. 페어피스는 촬영, 콘텐츠 정리, 홈페이지 업로드, 온라인 노출을 통해 인테리어 업체가 현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어피스는 △입주민동의서 △행위허가 △승강기 보양 △방화문·방화판 시공 △폐기물 수거 △실리콘 시공 △복원 시공 △방충망 시공 △입주청소 △인테리어 촬영 등 인테리어 공사 전반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인테리어 업체와 고객이 공사 준비부터 완료 이후 홍보 단계까지 효율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고도화하고, 현장 중심의 인테리어 지원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