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명단에는 일본 방위성 산하 정책연구기관인 방위연구소를 비롯해 미쓰비시·고마쓰·후지쯔의 자회사 등이 포함됐다. 상무부는 일본의 재무장 야심을 명분으로 내세웠다.
이번 조치는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나왔다. 앞서 중국은 지난 2월에도 일본 기업 20곳을 이중용도 품목 수출통제 명단에, 또 다른 20곳을 별도 감시명단에 올린 바 있다. 당시 중국은 일본의 재무장과 핵 야심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