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인 관계자들이 몽골 울란바토르 1호점 오픈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데일리킹)
현지 파트너사 UA Properties LLC는 포메인 울란바토르 1호점의 성과에 대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뛰어난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울란바토르에서 운영 중인 주요 한국 외식 브랜드와 현지 프리미엄 레스토랑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회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적극적인 투자와 출점 확대를 추진하며 몽골 시장을 장기적인 핵심 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UA Properties LLC는 두바이 등 여러 국가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이번 울란바토르 1호점의 성공을 계기로 두바이와 키르기스스탄 등 신규 국가에서의 포메인 매장 오픈도 검토 중이다. 양사는 몽골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포메인 운영사 데일리킹의 김대일 대표는 “몽골 울란바토르 1호점의 성과는 포메인의 경쟁력이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몽골을 시작으로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