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칸 라이언즈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올해의 PR 에이전시 상(PR Agency of the Year)을 수상한 버슨 런던 (사진=버슨코리아)
‘올해의 PR 에이전시’ 상은 페스티벌 기간 동안 PR 라이언즈 부문에서 쇼트리스트 및 수상작을 통해 가장 높은 종합 점수를 획득한 에이전시에 수여된다. 버슨은 이번 대회에서 PR 라이언즈 그랑프리를 포함해 ‘더 킷캣 하이스트’ 캠페인으로 골드 라이언 4개와 실버 라이언 3개를 수상하며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 이 캠페인은 VML이 기획하고 버슨과 협업해 진행됐다.
또한 버슨은 1001 옵토메트리의 ‘매그니파이-아이(Magnify-Eye)’와 오레오의 ‘오레오 카우즈(Oreo Cows)’ 캠페인으로도 수상작 크레딧을 받았다. 특히 오레오 캠페인은 티타늄 라이언(Titanium Lion)을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다. 포드의 ‘포드 트러클(Ford Truckle)’ 캠페인 역시 PR 및 다이렉트 부문 내 소셜 행동 카테고리 쇼트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코리 듀브로(Corey duBrowa) 버슨 글로벌 CEO는 “이번 성과는 버슨의 모든 구성원과 고객사의 파트너십, 그리고 과감한 결단 덕분”이라며 “올해의 PR 에이전시 선정과 그랑프리 수상은 우리가 쌓아온 역량과 앞으로 실현할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 두 성과는 버슨과 PR 분야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야기”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