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사진=연합뉴스)
앞서 이란 당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은 자국이 지정한 항로를 통해서만 허용된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란이 발표한 지정 항로를 이탈할 경우 그에 따른 모든 결과와 책임은 전적으로 해당 선박 측에 있다”며 경고해왔다.
이란 당국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해당 유조선의 구체적인 정보와 함께 사상자 발생 여부와 함께 피해 규모 등도 알려지지 않았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27일, 오전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