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로이터
이번 G20 재무장관 회의는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주재한다.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기업인들이 모이는 이번 회의에서 미국의 성장 논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러시아도 이번 회의에 고위급 대표단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슈빌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앞서 열리는 행사다.
클링바일 장관은 회의 기간 중 인도, 캐나다, 영국 등의 재무장관들과 별도 면담을 갖고 “우리처럼 개방적이고 규칙에 기반한 무역, 신뢰성 및 협력을 지향하는 국가들과 밀접한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