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링크홈, 신제품 잽포어 샷 레디영약국 입점… 오프라인 접점 확대

해외

이데일리,

2026년 9월 01일, 오전 09:2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클래시스가 전개하는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슈링크홈이 신제품 ‘잽포어 샷’을 앞세워 레디영약국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

슈링크홈, 신제품 잽포어 샷 레디영약국 입점… 오프라인 접점 확대
이번 입점을 통해 슈링크홈은 모공 관리 디바이스와 전용 세럼으로 구성된 ‘잽포어 샷 기획세트’를 비롯해 PDRN 볼류마이징 앰플, 토닝 부스터 샷 앰플, 수딩 선크림 등 다양한 홈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을 함께 구성해 소비자가 피부 고민과 관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슈링크홈은 클래시스가 미용의료기기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홈 뷰티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스킨케어 제품까지 함께 제공하며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홈케어 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잽포어 샷 기획세트’는 모공 관리를 위한 디바이스 ‘잽포어 샷’과 ‘잽포어 블루 펩타이드 세럼’을 하나로 묶어 판매한다. 세럼에는 블루 아줄렌과 10중 펩타이드, 멀티 애씨드가 함유되어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연계한 효과적인 관리 루틴을 제안한다.

최근 명동, 성수, 홍대 등 주요 관광 상권을 중심으로 뷰티 제품을 취급하는 약국이 증가하면서 약국 채널이 K-뷰티 제품을 접할 수 있는 중요한 오프라인 판매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직접 제품을 보고 구매할 수 있어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레디영약국은 명동, 성수, 홍대, 강남, 부산, 제주 등 주요 상권에서 K-뷰티 제품을 판매하는 뷰티 특화 약국 브랜드로, 슈링크홈은 이번 입점을 통해 온라인과 기존 뷰티 유통 채널에서 형성한 소비자 접점을 오프라인 약국 채널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요 관광 상권에 위치한 레디영약국의 유통망을 활용해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K-뷰티 제품에 관심 있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슈링크홈 관계자는 “이번 레디영약국 입점을 통해 신제품 잽포어 샷을 비롯해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판매 접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피부 고민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슈링크홈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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