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루스 화면 캡쳐)
그러면서 “상공이나 수면에서 연기나 불꽃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파르스통신은 “현재까지 폭발음의 원인과 출처에 대한 공식적이고 정확한 정보는 발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에 하르그섬이 불타는 모습을 담은 인공지능(AI) 제작 영상을 게시하며 “산산조각 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웃기는 일”이라며 일축하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