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콧 지역 데비갓에서 갑작스러운 홍수로 무너진 다리 근처에 사람들이 서 있다.(사진=AFP)
구호대는 오전과 오후에 걸쳐 위어댐 인근 터널과 파워하우스 일대를 집중 수색할 예정이다.
트리슐리강 상류에 위치한 위어댐은 대홍수 당시 한국인 근로자 1명이 근무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다. 수력발전소 파워하우스 역시 우리 국민 실종 지점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이데일리,
2026년 9월 05일, 오후 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