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X 갈무리
일하는 노동자는 나오지도 않고, 그마저도 AI로 대충 만든 영상에 공개 직후 비난 댓글이 줄을 이었다. “노동자는 보이지도 않는다”, “트럼프 기념품은 전부 중국산이던데” 등의 비아냥이 쏟아졌고, “사람은 하나도 없이 AI로 만든, 공감능력이라곤 하나도 없는 영상”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그들은 공감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들에게 대놓고 침을 뱉는 것”이라는 댓글도 나왔다. 트럼프 행정부가 노동자들을 대놓고 조롱하는 행위라는 것이다.
비난이 쏟아지거나 말거나, 백악관 계정에는 뒤이어 ‘이달의 직원’으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추켜세우는 이미지를 포함해 트럼프 행정부의 업무 능력을 자화자찬하는 게시물이 잇따라 등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