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씨이민, 9월 강남서 ‘미국 이민 올인원 세미나’ 개최

해외

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09일, AM 11:04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미국 이민 전문기업 비오씨이민은 오는 9월 18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강남 조선 팰리스에서 ‘미국 이민 올인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이민과 정착을 고민하는 가족들을 위해 미국 교육, 유학생 영주권 및 취업이민, 투자이민,미국 부동산 등 다양한 주제를 한 자리에서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진=비오씨이민)
(사진=비오씨이민)
세미나는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미국 대학 진학부터 졸업 후 정착, 투자와 자산 형성까지 가족의 장기적인 미국 정착 전략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세션에서는 미국 TOP 대학 유학 컨설턴트 Jenny가 미국 대학 편입 및 로스쿨 진학 전략을 소개하며, 이어 VCA Seoul 김승환 총괄이사가 ‘우리 아이에게 맞는 미국 교육 전략’을 주제로 미국 사립학교 및 대학 입시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Jenny 컨설턴트는 Top30 대학 편입 7년차로 80명 이상의 입시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비오씨이민 조이스 유 총괄이사가 20년 경력과 1,200건 이상의 영주권 취득 승인 사례를 바탕으로 유학생의 학업 이후 취업과 영주권 취득 전략을 설명한다. 이 세션은 유학 단계부터 장기적인 미국 정착을 준비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네 번째 세션은 EB-5 투자이민을 주제로 EB5AN 코리아 김수경 지사장과 패트릭 파블릭 글로벌 마켓 디렉터가 참여해 투자이민의 주요 내용과 투자 시 확인해야 할 핵심 요소를 소개한다. 김수경 지사장은 18년, 패트릭 디렉터는 8년의 투자이민 분야 경력을 갖춘 전문가다.

마지막 다섯 번째 세션에서는 Paradise Realty 공동대표 조나단 박과 케니 김이 미국 부동산 시장과 투자 전략, 실제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설명한다. 두 대표는 각각 20년의 미국 부동산 투자·개발·금융 분야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비오씨이민 관계자는 “미국 정착을 계획할 때 교육, 영주권, 투자, 부동산을 각각 별개의 문제로 보기보다 가족의 장기적인 목표에 맞춰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참석자들이 다양한 선택지를 비교하고 자신에게 맞는 미국 정착 전략을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번 ‘미국 이민 올인원 세미나’는 선착순 무료 초청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에게는 조선 팰리스 식사가 제공된다. 세미나 참석 신청은 비오씨이민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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