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어 “트럼프가 아닌 대통령이 있었고, 그들은 이를 막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은 내 친구다. 그는 트럼프를 좋아한다. 다른 많은 사람은 좋아하지 않는다”며 “나는 전 세계에서 그가 좋아하는 유일한 사람이고, 나도 그를 좋아한다. 내가 그렇게 말하면 비난받는다. 사람들은 그게 끔찍하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그에게는 핵 능력이 있다. 매우 상당한 규모의 핵”이라며 “우리만큼은 아니지만 그는 핵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있는 한 그(김 위원장)는 괜찮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