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대학교 법학 박사 출신인 김 대표는 한·중 양국의 법률과 자본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보유한 자산관리 및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다. 현재 한중법학회 이사와 FSN 사외이사로 활약하며 기업 지배구조,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크로스보더 투자 자문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견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국내 대형 로펌 및 주요 금융기관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중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컨설팅과 맞춤형 자산 구조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김에스더 대표는 “법률적 전문성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한·중 자본과 산업의 교류를 정교하게 이어왔다”며 “향후 WRISE를 비롯한 세계적인 금융 기관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고객들의 글로벌 자산 배분과 차세대 가계 승계를 성공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조력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