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로부터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등 2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개별인정번호는 제2026-33호다.
식약처는 ACE-01에 대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등 2가지 기능성을 인정했다.
에이스바이옴은 균주 발굴부터 기능성 탐색, 세포·동물시험, 작용기전 연구, 인체적용시험, 특허 및 개별인정까지 자체 연구진을 통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인체적용시험은 피부 주름 또는 수분 감소 고민이 있는 30세 이상 70세 이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12주간 진행됐다. 회사 측은 ACE-01 섭취군이 6주차부터 피부 주름(PRIMOS) 주요 지표와 피부 수분량에서 대조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 변화는 12주차까지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피부 밝기와 탄력, 경피수분손실량(TEWL), 피부결 등 다른 평가 지표에서도 통계적 유의성이 확인됐다고 회사는 전했다.
ACE-01은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에 이어 에이스바이옴과 모회사 바이오니아가 확보한 두 번째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독자 유산균주다. 회사는 BNR17 기반 ‘비에날씬(BNRThin)’에 이어 ACE-01을 피부건강과 이너뷰티 분야의 새 사업 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명희 에이스바이옴 대표는 “ACE-01은 균주 발굴 단계부터 개별인정까지 자체적으로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소재”라며 “이번 인정을 계기로 체지방 감소와 장건강 분야에서 축적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피부건강 분야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이너뷰티 시장에서 ACE-01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향후 해외 기능성 원료 시장 진출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창원 에이스바이옴 연구소장은 “인체적용시험뿐 아니라 콜라겐 대사와 피부 수분, 피부 장벽 관련 작용기전을 세포 및 동물 모델에서 단계적으로 연구했다”며 “앞으로도 피부건강 분야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와 파이프라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