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논의가 “매우 성공적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정유시설의 상태에 따라 단기간 내 경유 300만톤을 공급하고, 11월에는 추가로 50만톤, 이후 100만톤을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8월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AFP)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10일, AM 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