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첨부한 사진.(사진=연합뉴스)
남성은 번호를 고른 이유에 대해 “그냥 이 번호가 끌렸을 뿐”이라며 “왠지 운이 좋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그런데 실제 추첨 결과가 ‘0-5-0-0’으로 나오면서 50장이 모두 당첨됐다. 복권 한 장당 당첨금은 5000달러(한화 약 667만원)로 총액은 25만달러(약 3억5000만원)에 달했다.
남성은 “이 번호로는 아마 다시 복권을 사지 않을 것 같다”며 “이번과 같은 행운이 반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픽4 복권은 같은 숫자를 중복해서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는 하루 두 차례 추첨이 진행된다. 당첨 방식으로는 숫자 4개와 배열 순서까지 정확히 일치해야 하는 ‘스트레이트’와 순서와 상관 없이 숫자만 일치하면 당첨되는 ‘박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