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케쳐스 코리아)
행사에는 초록우산 연계 센터 아동들과 스케쳐스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줄다리기, 박 터뜨리기, 달리기 등 운동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박은빈과 유지태를 비롯해 윤성호 아나운서와 정혜경 아나운서도 행사에 참석해 아동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스케쳐스코리아는 2021년부터 아동에게 의류와 신발을 지원해 왔으며, 초록우산의 인재 양성 사업인 ‘아이리더’ 지원 등 아동의 성장과 꿈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임직원이 아동들과 직접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강병존 스케쳐스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프렌드쉽데이가 아이들에게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하는 스포츠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건강하고 활기찬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