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기산업연합회장학회는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이사장 이취임식과 2026년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장 신임 이사장과 노용호 전임 이사장(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장학회 이사 9명과 감사 2명이 참석했다.
(사진=대한전기산업연합회장학회)
노 전임 이사장은 “각계 전문가들이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한 만큼 장학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연합회도 장학회의 성장과 후학 양성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정관 개정안과 2027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2027년도 장학생 선발 계획은 일부 수정해 의결했으며 장학기금 예치 방안과 내년도 주요 일정도 논의했다. 아울러 장학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준비위원회 운영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