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X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 지식재산권 운영 시스템과 온체인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창작자와 권리자가 IP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자금 조달, 제작, 후원 유치, 유통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요 사업이다.
자 룰은 자문위원회 회장으로서 콘텐츠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과 제작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팬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참여한다. 음악뿐 아니라 영화, 방송, 라이브 스트리밍,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창작자의 권리와 소유권을 확보하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자 룰은 “창작자로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소유권을 갖지 못한 아티스트들이 어떤 상황에 놓일 수 있는지 직접 목격해 왔다”며 “콘텐츠를 제작할 때마다 해당 작품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해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소유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IPX는 유명인과 창작자, 팬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덧붙였다.
브렌던 맥카퍼티(Brendan McCafferty) IPX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자 룰은 영화, TV, 라이브 스트리밍, 음악,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물의 소유권을 중요하게 여겨 왔으며, 독창적인 지식재산권을 개발하고 구축하는 데 필요한 과정을 이해하고 있다”며 “아티스트가 창작자를 넘어 기업가이자 자신의 작품을 소유하는 권리자가 돼야 한다는 자 룰의 비전은 IPX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한다. 창작자들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실현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