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이 2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준 중계 영상)
2028년에는 전략 논의에 집중하는 회의를 2차례로 늘리고, 나머지 6차례를 금리 결정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워시 의장은 연간 8차례 회의가 FOMC에 적절한 횟수라고 평가하면서도 회의의 목적을 구분해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한편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다만 리사 쿡 연준 이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하며 동결 결정에 반대표를 던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