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의 자유도와 상호작용 호평”…’붉은사막’, 게임 크리에이터들 호평 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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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5년 11월 29일, 오후 12:39

펄어비스 제공.

[OSEN=고용준 기자] 펄어비스 차기 야심작 ‘붉은사막’이 차곡차곡 정식 서비스를 위한 담금질에 한참이다. 지난 22일 글로벌 게임 라이브 스트리밍 쇼 ‘OTK 게임즈 엑스포 2025(OTK Games Expo 2025)’에 참가해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퀘스트라인 데모로 게임 크리에이터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OTK 게임즈 엑스포는 유수의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새롭게 출시될 게임을 소개하고, 데모 버전을 시연해보는 온라인 쇼케이스다.

붉은사막의 퀘스트라인 데모는 쇼케이스 마지막에 소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쇼 호스트들은 벌목, 아이템 훔치기 등 오픈월드의 재미 요소뿐만 아니라, 오브젝트의 사실적인 물리효과를 경험했다.

행사는 트위치 팔로워 900만을 보유한 트위치 스트리머 ‘소다팝핀(Sodapoppin)’과 유튜브 구독자 420만을 보유한 글로벌 유명 게임 인플루언서 ‘아스몬골드(Asmongold)’가 공동 스트리밍했다.

펄어비스 제공.

아스몬골드는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붉은사막은 출시 후 200~300 시간 동안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오픈월드의 자유도와 다양한 상호작용을 호평했다.

붉은사막은 2026년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스팀(Steam),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애플 맥(Mac)에서 만나볼 수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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