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서비스 8년차를 맞이한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2026년 새해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신규 UR 등급 듀얼 영웅 '황혼의 맹세' 멀린&에스카노르가 합류한다.
넷마블은 지난 달 28일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넷마블에프앤씨 개발)'에 신년 페스티벌 업데이트 및 777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UR 등급 듀얼 영웅 '황혼의 맹세' 멀린&에스카노르가 추가됐다. 적군을 단일 공격으로 처치할 시 남은 모든 적군에게 최종 피해량의 일정 비율만큼 추가 피해를 주고, 적군을 처치하거나 아군 영웅이 사망 시 강화된 공격력과 생명력 보호 효과로 원작 애니메이션의 강력한 면모를 구현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이와 함께 '777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2026년 6월까지 7개월동안 이어지는 '일곱 개의 대죄' 7주년 기념 7가지 특전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다이아 100개 보상과 더불어 소환 더블 마일리지, 100회 리트라이 소환, 특별 쿠폰 보상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며 매 월 새로운 혜택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누적 플레이 점수 기반 보상과 보스 처치 보상을 획득 가능한 ‘대마술사 멀린’, 이벤트 기간 내 매일 1회씩 진행할 수 있는 대보상 던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운영한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전세계에서 7,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