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2018년부터 시작된 파트너십이 벌써 9년째를 맞이했다. LCK가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와 9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로지텍 코리아는 지난 13일 리그 오브 레전드 코리아(LCK)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
로지텍은 지난 ‘2018 LCK 서머’부터 9년 연속으로 LCK와의 동행을 꾸준히 이어오며, 게이밍 기어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해왔다. 로지텍은 LCK의 스폰서로서 안정적인 리그 운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LCK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LCK와 팬 커뮤니티의 연결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지속적인 변화와 진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LCK와 2026년에도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로지텍은 LCK의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팬들과 함께 새로운 시즌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LCK 이정훈 사무총장 또한 “로지텍이 9년 연속 LCK와 함께 해준 덕분에 LCK는 세계 최고의 LoL 이스포츠 리그이자 여러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글로벌 프리미어 콘텐츠로 성장했다”며, “2026년에도 LCK가 팬들에게 더 많은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을 주는 리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지텍은 글로벌 e스포츠 프로 선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무선 게이밍 마우스와 무선 게이밍 헤드셋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e스포츠 현장에 공급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