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반지의 제왕’과 역대급 컬래버...프로도·간달프 등 주요 캐릭터 5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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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1일, 오후 02:31

[OSEN=고용준 기자] 글로벌 톱 판타지 세계관의 융합했다. 글로벌 인기게임 ‘서머너즈 워’가 판타지 세계관의 끝판 왕이라고 할 수 있는 ‘반지의 제왕’과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했다. 프로도와 간달프 등 반지의 제왕 주요 캐릭터 5명이 '서머너즈 워'에 합류했다. 

컴투스는 지난 달 30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반지의 제왕™’과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와 장르 최고의 걸작인 '반지의 제왕' 세계관이 결합한다는 점에서 업데이트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로 ‘반지의 제왕’ 속 주요 캐릭터들이 ‘서머너즈 워’에 등장했다. 절대반지 파괴의 사명을 띤 ‘프로도’, 반지 원정대의 수호자 ‘간달프’, 왕위 계승자 ‘아라곤’, 엘프 전사 ‘레골라스’, 반지의 유혹에 잠식된 ‘골룸’ 등 '서머너즈 워' 스타일로 재해석한 5종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반지의 제왕의 방대한 세계관을 구현한 콘텐츠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천공의 섬에 나타난 악의 본거지 ‘모르도르’에서는 매일 제공되는 일일 임무 3종과 매주 갱신되는 주간 임무 5종에 참여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던전 ‘그림자의 땅’에서는 블랙 게이트부터 바랏두르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사우론의 입’, ‘우글록’, ‘앙마르의 마술사왕’ 등 반지의 제왕 속 캐릭터들이 보스로 등장해 긴장감 넘는 전투 경험을 선사한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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