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더블 서포터 체제 KT-DNS, ‘고스트’ 장용준-‘피터’ 정윤수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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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6일, 오후 08:04

[OSEN=종로, 고용준 기자] 공교롭게 더블 서포터 체제로 LCK컵 그룹 대항전을 소화한 KT 롤스터와 DN 수퍼스(DNS)가 플레이-인 1라운드에서 만났다. KT는 ‘고스트’ 장용준을, DNS는 ‘피터’ 정윤수를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6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2026 LCK컵 플레이-인 1라운드 KT와 DNS의 경기가 열린다. 두 명의 서포터를 번갈아 그룹 대항전 기간을 소화한 KT와 DNS는 장용준과 정윤수를 선발 서포터로 낙점했다. 

장용준은 슈퍼위크 농심전 교체 투입된 흐름을 이어가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KT는  ‘퍼펙트’ 이승민,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에이밍’ 김하람, ‘고스트’ 장용준으로 선발 베스트5를 꾸렸다.

지난 슈퍼위크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라이프’ 김정민에 교체됐던 정윤수는 기회를 다시 받아내면서 KT전 선발 멤버에 포함됐다. DNS는 ‘두두’ 이동주, ‘표식’ 홍창현, ‘클로저’ 이주현, ‘덕담’ 서대길, ‘피터’  정윤수로 베스트5를 구성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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