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데뷔 5주년 맞은 ‘오너’ 문현준, 팬들 향해 진심 담은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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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2일, 오후 04:46

[OSEN=종로, 고용준 기자] “많은 분들이 (문)현준이를  사랑해 주신 마음에 조금 이라도 보답하려고요.”

문현준의 어머니 고미옥씨는 진심을 담아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고미옥 씨 외에도 친누나인 두산 베어스의 치어리더 문혜진씨도 일일히 팬들에게 준비한 선물과 함께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데뷔 3주년부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던 그가 4주년을 지나 어느덧 데뷔 5주년을 맞아 또다시 팬들에게 작은 감사 인사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너’ 문현준은 22일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컵 플레이오프 패자조 3라운드 T1과 디플러스 기아(DK)의 경기에 앞서 ‘데뷔 5주년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감사 인사에는 소속 에이전시인 쉐도우코퍼레이션과 오너매니지먼트가 함께 준비했다. 

지난 해 크리스마스 이브 2년 계약 연장이라는 근사한 소식을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안겼던 ‘오너’ 문현준은 지난 2020년 T1 루키즈 소속으로 T1과 인연을 맺어 ‘롤더 넥스트’를 통해 대중들에게 눈 도장을 찍고 1군에 콜업됐다. 

2022시즌 롤드컵 준우승, 2023시즌부터 2025시즌까지 3년 연속 롤드컵 우승 등 해마다 커리어를 경신한 ‘오너’ 문현준은 자타공인 세계 최고의 정글러로 평가받고 있다. 

‘오너’ 문현준의 에이전트인 박재석 쉐도우코퍼레이션 대표는 데뷔 5주년을 맞은 ‘오너’의 5주년을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면서 현장에서 문현준의 가족들과 함께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 준비된 200개의 선물을 T1 부스를 찾아온 팬들에게 일일히 감사인사를 하면서 전달했다.

“5년이라는 시간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증명해온 오너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 또한, 선수의 노력과 진심이 더 큰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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