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지스타가 2026년 첫 공식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일반신청에 앞서 진행하는 조기신청 접수로 내달 말일까지 약 두달 가까이 진행된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4월 30일까지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스타 2026’의 참가사 조기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조기신청 참가사에게는 부스비 10%가 할인되며 우선적으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부스는 BTB 라운지 부스의 혜택을 받는다고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설명했다. 단 신청기간이라도 조기신청 부스가 모두 소진될 경우 접수는 마감된다.
'지스타 2026'은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