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케론', 지난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글로벌 테스트 운영...커스텀 매치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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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4일, 오후 05:55

드림에이지 제공.

[OSEN=고용준 기자] 드림에이지 퍼블리싱하는 신작 ‘알케론’이 지난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글로벌 테스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완성도 향상에 집중한다. 

드림에이지는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기작 '알케론(본파이어 스튜디오 개발)'의 글로벌 테스트 프로그램 ‘FNF(Friday Night Fights)’를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한다고 밝혔다. 

팀 기반 PVP 게임인 '알케론'은 지난 2월부터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글로벌 테스트 프로그램은 2월에 진행한 SNF의 다음 행보로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FNF를 통해 '알케론'의 완성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FNF에서는 알케론의 메인 콘텐츠인 ‘어센션 모드’를 먼저 만날 수 있다. 아시아 서버의 경우 한국 시간에 맞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된다. 한국 이외에 유럽, 남미, 북미 서버 역시 각 서버가 활성화된다.

눈여겨 볼 사안은 바로 팀 기반 PVP 대전을 커스텀 매치를 통해 24시간 자유럽게 대전할 수 있다는 점. 최대 45명의 플레이어와 5명의 관전자가 참여할 수 있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FNF는 글로벌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테스트 프로그램”이라며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발전된 ‘알케론’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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