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신규 리부트 서버 ‘켄트’ ‘오렌’ 개설...'콘티뉴' 업데이트 단행

게임

OSEN,

2026년 3월 18일, 오후 06:19

엔씨소프트 제공.

[OSEN=고용준 기자] '리니지M'이 대규모 업데이트 '콘티뉴'를 단행하면서 신규 리부트 서버 ‘켄트’, ‘오렌’을 개설했다.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맞물려 '리니지' 유저들 뿐만 대중들에게 친숙한 TJ 쿠폰도 함께 왔다. 

엔씨소프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콘티뉴’ 업데이트 소식을 전했다. 리부트 월드에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 개설 소식과 함께 ‘신성검사’ 클래스를 리부트하는 변화가 이번 '콘티뉴' 업데이트의 핵심 골자.

눈여겨 볼 점은 새롭게 리부트로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은 기존 레거시 월드와 분리되어 독자 운영된다는 점이다. 성장 특수 아이템을 통해 빠르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고 엔씨소프트측은 밝혔다. 리부트된 ‘신성검사’ 클래스도 내달 1일 오전 2시까지 진행하는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통해 클래스 전환이 가능하다. 

이번 '콘티뉴' 업데이트의 효과를 보기 위해 기존 서버와 신서버 전용 이벤트가 별도로 진행된다. 여기에 총 일곱 가지 종류의 ‘TJ 쿠폰’을 아데나로 구매할 수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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