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2주 만에 사전등록자 수 100만명을 넘긴 브이파이브 게임즈의 신작 '실크로드 어게인'이 오는 4월 7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 4개 마켓 통해 정식 출시된다.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의 1세대 PC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판타지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을 오는 4월 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실크로드 어게인’은 고대 동서양 문명을 아우르는 원작의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무역, 탐험, 약탈, 모험 등 독창적인 재미 요소를 충실히 구현한 모바일 MMORPG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 4대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된다.
플레이어는 상인을 지키는 헌터와 이들을 노리는 도적 중 하나의 진영을 선택할 수 있으며, 5종의 무기와 4종의 기공을 전략적으로 조합해 다양한 콘텐츠 속에서 자유도 높은 육성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탄탄한 스토리와 교역, 약탈이 공존하는 시스템은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함께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1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4대 마켓을 통해 진행된 사전등록은 시작 2주 만에 100만 명이상을 기록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