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크로키 신작 ‘펭귄런’, 글로벌 사전예약 150만명...4월 중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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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3일, 오후 06:42

넵튠 제공.

[OSEN=고용준 기자] 4월 중 글로벌 출시가 예정된 넵튠의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펭귄런'이 글로벌 사전예약에서 150만명을 넘기면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넵튠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펭귄런’이 글로벌 사전예약자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엔크로키는 모바일 캐주얼 장르를 주력으로 하는 넵튠의 개발 자회사다. 앞서 선보인 서바이벌 배틀로얄 신작 ‘배틀레이서: 좀비 아일랜드’도 사전예약 4개월 만에 200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후속작인 '펭귄런'은 양대 앱 마켓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4월 중 글로벌 정식 출시될 예정인 '펭귄런'은 캐주얼 런 게임으로 점프와 슬라이드 중심의 직관적인 조작을 기반으로 장애물 회피, 타이밍 액션, 구간별 기믹 공략이 특징이다.

엔크로키는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석 및 미션 클리어 보상 등 풍성한 혜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추후 경쟁 모드, 협동 미션 등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 콘텐츠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엔크로키 김두식 대표는 “사전예약에 참여해주신 150만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테마 월드와 동물 캐릭터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고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게임의 재미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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