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서비스 7년 앞둔 ‘검은사막’, 모험가 100명 초대 부산에서 자축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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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8일, 오후 06:25

[OSEN=고용준 기자] 다음게임을 통해 오픈 베타를 시작했던 ‘검은사막’은 2015년 7월 14일 정식으로 출시됐지만, 서비스 5년차를 맞았던 지난 2019년 5월 30일 펄어비스에서 직접 서비스를 시작했다. 

벌써 ‘검은사막’이 직접 서비스 7주년을 앞두고 있다. 펄어비스는 모험가로 불리는 ‘검은사막’의 이용자들을 모아 부산에서 7주년 기념 자축 파티를 진행한다. 

펄어비스는 지난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5월 30일 부산에서 ‘검은사막’의 직접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 행사를 시그니엘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펄어비스는 국내 직접 서비스를 시작했던 2019년 5월 30일을 기념해 매년 직접 서비스 기념일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모험가와 함께 추억을 쌓고 공유하는 행사를 진행해왔다.

7주년을 맞은 이번 530행사는 길드원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했다는 것이 펄어비측의 설명.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이용자 100명를 초대해 ‘시그니엘 부산’에서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 이라는 이름으로 7주년 행사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이용자들은 길드원과 함께 팀을 구성해 오는 26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최소 2명에서 최대 6명으로 팀 구성이 가능하다. 길드 창설이 1년 이상 되고 가문 명성 1만 이상 또는 누적 플레이 시간 1만 이상인 최근 2주내 접속 기록이 있다면 누구든 이번 모험가의 밤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이번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에서 저녁 만찬과 함께 마술사 최현우의 특별 공연, 길드 대항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공지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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